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2일째
수행일지오늘 경전에서 읽었던 «방일하지 않음을 통해서 나는 깨달음을 얻었고, 방일하지 않음을 통해서 나는 위없는 평안을 얻었다.»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. 지나간 저의 방일했던 삶을 돌아보니 참 어리석고 무지했습니다. 앞으로는 방일하지 않은 삶을 살도록 매순간 저 자신을 점검하며 살겠습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오늘 경전에서 읽었던 «방일하지 않음을 통해서 나는 깨달음을 얻었고, 방일하지 않음을 통해서 나는 위없는 평안을 얻었다.»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. 지나간 저의 방일했던 삶을 돌아보니 참 어리석고 무지했습니다. 앞으로는 방일하지 않은 삶을 살도록 매순간 저 자신을 점검하며 살겠습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오늘은 «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남이 만드는것 아니네»라는 부처님 말씀이 자꾸 떠오릅니다.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옳다라는 것을 단지 행하고 있을 뿐인데, 나는 그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, 그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하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. 나의 행복과 불행은 다른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저의 문제입니다.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. 그것을 가지고 시비하는 저의 마음을 잘 살펴보겠습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..
수행일지제 마음에 상이 있었나 봅니다. 어떤 일을 하고 기대하는 마음이 있으니 그 기대치가 충족되지 않으면 원망하는 마음과 불만이 생겼습니다. 그 기대하는 마음이 고통의 원인이 되고 있었습니다. 보왕삼매론의 «덕 베푼것을 헌신처럼 헌신처럼 버려라»라는 말씀을 되뇌어 봅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보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오늘은 번뇌가 끊이질 않습니다. 왜 이렇게 번뇌가 끊이질 않나 잘 살펴보아야겠습니다. 아무래도 어디 마음 한 곳에 충분히 설명되거나 해소되지 못한 부분이 있나 봅니다. 혹시 내가 어떤 것에 집착 또는 외면하지 않았나 살펴보아야겠습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지금 이대로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요즘 들어 마음이 많이 차분해지는것을 느낍니다. 다 수행의 결과라 생각됩니다. 그 전에는 항상 기분이 붕 떠 있는것 같아서 뭔가를 열심히 하지만 결과를 낼 수 있는 근기가 부족해서 잘 성과가 나지 않는것이 많았습니다. 하지만 수행후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그 과정에 집중하다보니 결과에 상관없이 그 일을 꾸준히 해 나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. 앞으로도 더욱더 정진하여 «하화중생 상구보리»에 부합되는 삶을 살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